200년 역사와 전통을 갖고 있는 스쿼시는 박진감 넘치는 경기를 즐기려는 젊은이들뿐만 아니라 어린이, 여성 또는 중장년층들이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운동이며 가족끼리 함께 즐길 수 있는 스포츠로서 현대인들의 건강관리는 물론 체력 향상과 체중 조절, 심폐기능 강화, 순발력, 지구력, 유연성 등을 종합적으로 길러주는 운동으로 전 세계적으로 폭발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라켓 운동의 대명사라 할 수 있다. 30분의 운동으로 테니스 2시간 정도의 높은 운동효과를 볼 수 있으며 바쁜 시간에 쫓겨 운동부족과 권태로움에 시달리는 현대인들에게 가장 적합한 스쿼시는 가로 6.4M 세로 9.75M 전면벽 4.57M 후면벽 2.13M의 사방이 벽으로 둘러쌓인 코트 안에서 2명 또는 4명의 선수가 라켓으로 발리나 바닥에 원바운드 된 볼을 직접 또는 옆벽, 후면벽을 이용하여 공이 앞 벽에 이르도록 교대로 한번씩 치는 경기로 단식, 복식이 있다. 스쿼시의 묘미는 앞면과 좌우면, 후면등 직육면체 경기장에서 천장만을 제외하고 다섯면을 이용한다는 점과 볼의 탄력과 속도가 그다지 빠르지 않지만 많은 힘의 소모와 순발력을 요구하고 매 순간 마다 고도의 두뇌회전을 요하는데 있다. 또한 단위 시간당 운동량이 높아 스트레스 해소와 심폐기능 강화에 더 없이 좋아 바쁜 시간에 쫓기는 도시인들에게 알맞은 스포츠로서 밀폐된 공간에 울려 퍼지는 경쾌한 소리와 함께 정신적 스트레스 해소와 박진감 넘치는 스릴을 맛볼 수 있어 다른 스포츠에서 전혀 느낄수 없는 특별한 만족을 얻을 수 있는 스포츠이다.
본교 스쿼시부는 2004년 10월 24일 창단되었으며, 전국대회에서 1위 20회 이상을 차지하고 2·3위에도 다수 입상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거두어 왔다. 특히 2013학년도 제94회 전국체육대회에 출전하여 여고부 금메달을 획득하며 2연패를 달성하였고, 남고부 동메달을 추가로 획득하여 고등부 종합 우승을 차지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우수한 학교로 인정받았다.
졸업생들은 계명대학교 사회체육학과, 위덕대학교 체육학과, 대구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계명문화대학교 생활체육학과, 동원과학기술대학교 등으로 진학하거나 부산체육회 등 다양한 체육 분야로 진출하고 있다. 또한 2017년 제98회 전국체육대회에서는 남고부 금메달, 여고부 동메달을 획득하며 지속적인 성과를 이어갔다. 2026년 현재 본교 스쿼시부는 6명의 선수가 훈련하고 있으며, 신인 선수 발굴을 위해 체육수업과 방과후 활동을 통해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다. 아울러 제104회 전국체육대회에서 여자부 단체 은메달을 획득하였으며, 제107회 전국체육대회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거두기 위해 꾸준히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 순서 | 학반 | 성명 |
|---|---|---|
| 1 | 1-1 | 어** |
| 2 | 1-2 | 전** |
| 3 | 1-4 | 김** |
| 4 | 1-5 | 남** |
5 | 2-4 | 장** |
6 | 3-5 | 신** |